입안이 헐었을 때 나 구내염이 생겼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연고 중에 페리덱스라는 연고가 있는데요  이번 글을 통해서 페리덱스 연고 효과와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식을 먹다가 무의식중에 입 안에 있는 볼 살을 깨물거나  입안에 상처가 생겼을 때 구내염이 생기기 쉬운데요 한 번 생기면 잘 낫지 않기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럴 때 페리덱스나 오라메디 또는 알보칠과  같은 연고를 이용하면 빠르게 상처에서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페리덱스는 녹십자에서 만들고 판매하는 연고 인데요 오라메디 보다는 인지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입소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구내염연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리덱스 주성분은 덱사메타손 일하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인데요이 성분은 오라메디 주요성분인 트리암시놀론 보다 더 강력한 염증 억제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구내염을 치료하는데 더 효과적으로 작용해서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페리덱스연고를 사용할 때는 하루에 여러 번 상처 부위에 발라 주면 되고요 바를 때는 면봉을 이용해서 적당량을 얇게 환부에 발라주면 됩니다. 그리고 침이 많을 경우에는 연고가 잘 발라지지 않으므로 침을 한번 삼킨 다음에 발라주시면 무리없이 바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후에 발라주시는 것이 연고가 환부에 오래 남고 섭취하지 않게 되는 방법이기도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페리덱스연고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작용으로는 구강 감염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진균성 감염증이나 세균성 감염증이 나타날 경우에는  항진균제 와 항균제와 함께  병용 해야 한다고 하고요 만약에 증상이 개선 되지 않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해야합니다.  또한 과민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도 투여를 중지하셔야 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린이나 소아에 대해서 투여를 할 때에는 장기투여로 인해서 발육 장애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임신 중에 투여에 관해서는 안전성이 정확하게 확립되어 있지 않다고 하니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장기 투여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은 고령자 경우에도 대량투여, 장기투여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고를 바른 다음에 바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하고요 안과 용으로도 사용 하면 안 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스테로이드성분의 연고는 감염성 구내염에 사용하면 안 되는데요 감염성 구내염인 경우에 스테로이드 성분 연구를 사용할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면역억제제 작용으로 인해서 상태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페리덱스 와 같은 연고를 사용할 때는 비감염성 염증 완화에 사용하셔야 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페리덱스연고를  사용하는 도중에 염증이 더 커지거나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라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셔야 하고요 의사 약사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연고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연고에 동봉되어있는 사용방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용법과 용량을 확인 하신 다음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구내염이 잘 낫지 않고 계속 지속되면서 통증으로 고통스럽다면 가까운 약국에 가셔서 문의를 하시면 페리덱스를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따로 처방전 없이 구매 할 수 있는 약품 이구요 가격은 약 4천 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구내염이 생겼을 때 비타민 B 를 복용하면 구내염 증상 개선과 예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내염이 생겼을 때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나기는 하지만 그 과정이 고통스럽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페리덱스 와 같은 연고나 비타민 B 와 같은  영양제를 함께 섭취 해 주시면 더 빠르게  구내염에서 회복할 수 있습니다.